함께하는소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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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월 둘째주 수요일 저녁이면 저희는 사랑이 가득한 자장면을 먹으러 한길반점에 갑니다.

10년동안 웃으면서 저희를 반겨주시고 변함없이 저희에게 사랑을 베풀어주시는

한동훈, 김오순 사장님 감사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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